■ 자기소개를 부탁합니다.

안녕하세요. 실용외국어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박갑재입니다.

저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고, 나이는 60대 초반입니다.

학우와의 대화를 통해 인사를 드릴 수 있어서 기쁩니다.

■ 화신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한 동기를 말씀해 주세요.

저는 약 30년 동안 회사에서 재직하다가 정년퇴직을 한 후에 무엇인가 저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하던 중, 영어를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. 재직할 때에 해외관련 업무를 수행하던 중 부족하다고 느꼈던 영어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는 다짐을 하고, 화신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.

 

■ 화신사이버대학의 장점은 무엇인가요?

개인적인 장점으로는 제가 부산에 거주하다 보니 부산에 위치한 화신사이버대학교 방문과 학우들과의 미팅이 매우 용이했으며, 모두가 느낄 수 있는 공통적인 장점은 인터넷만 가능한 곳이면 언제든 강의를 수강할 수 있고, 강의 수강 시 학습목표·정리하기·평가하기 등을 통해서 효과적인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. 또한 반복수강 학습을 할 수 있어 매우 좋았습니다. 그리고 복수전공을 통해 본인의 전공 외에도 타 학과 공부를 할 수가 있어 졸업 시 2개의 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. 저도 실용영어학과 외에 사회복지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으며,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.

 

■ 학교생활 중 가장 보람을 느낀 적은 언제인가요?

실용외국어학과에 재직 중이신 정상모 교수님의 열정적인 강의로 진행되었던 ‘어린이영어지도사’ 과정에 참여했던 것이 가장 보람있었던 것 같습니다. 오프라인으로 매주 1회씩 약 10개월 동안 진행되었던 ‘어린이영어지도사 과정(기초, 심화반)’에 참여하면서 여러 분야에 종사하는 학우들을 알게 되었고, 영어지식을 쌓는 것은 물론, 끈끈한 학우애도 형성하며 마지막에는 모두가 함께 수료를 했던 부분이 가장 보람있었습니다.

 

■ 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.

저는 제가 선택한 영어와 사회복지 공부를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, 행복합니다.

배움은 누군가가 대신 해줄 수 없는 것이기에 더욱 더 값지고 소중한 것 같습니다.

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목적과 목표가 모두 다르겠지만, 화신사이버대학교에 들어온 만큼 공부를 통해 자신이 행복해지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